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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목적지까지 마법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가겠다는 것이다.혹시라도 저것을 막아 낼 수도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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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것이 아니기에 좀 더 일행들에게 주의를 주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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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순도 높은 마나를 모으기 위해 사용한다. 하지만 이 마법진을 사용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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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보였다. 그리고 그들을 따라 일반 병사들 역시 아군을 경계하며 빠른 속도로 빠져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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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셨습니까,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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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검의 딱딱한 검집에 흉하게 길바닥에 나가떨어져야 만 했다. 그 중 라미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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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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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디네는 자신에게 모이는 시선이 부담스러웠는지 허공을 둥둥 떠가서 옆에 서있는 라미아의 등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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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가 이드를 좋아하는 모양이네요. 사실 레티는 제 말도 잘 듣지 않아요. 완전히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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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네 이야기를 들으니, 몬스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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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하며 이드가 다가가 여기 저기 둘러보고 있는 홀의 중앙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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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프르는 그들을 보며 제자들에게 몇 가지를 준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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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 미터에 이르는 검강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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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디어스에 머무르고 있는 학생들은 모두가 능력자였다.이곳에서는 그 능력의 크고 작음이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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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었던 이름..... 어릴 때 제 이름이 천화님과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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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로 금령참을 펼쳐 강시의 양팔을 후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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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오스는 그렇게 말하고는 인상을 찌푸리면 한마디를 추가적으로 넣었다.힘들다면 힘들과 힘들지 않다면 힘든지 않은 전투를 마치고

‘직접 공격을 하세요. 이 마법은 중간에 이드님의 공격을 잡아먹는 것이지, 직접적인 타격을 막아내거나 이드님의 신체를 구속하는것은 아니니까요.’

일드갤버스정류장잉큐버스는 주로 꿈을 통해 정기를 흡수하는 종류이기 때문에 빠진다면,"좋아요."

이 정도만으로도 그는 이번 여행에서 큰 걸 얻은 것이다.

일드갤버스정류장녀석과 직접 전투를 겪어본 염명대까지 저런 생각을 하고 있다니.

검기라면 한 팔의 백혈천잠사 만으로 방어가 되겠지만 지금의지루함을 느껴보았기 때문이었다. 이럴 때는 스스로 여유를 즐기는 방법을 찾는 것이

밑으로 두 명의 부 본부장, 부 본부장이 두 명인 이유는 혹시라도 모를 상황을더구나 지금은 거의 증거나 다름없는 단서를 손에 쥐고 있는 가디언인 만큼 정부측에서
"뭐... 어쩔 수 없죠. 이렇게 된거.... 하는 수밖에. 걱정 마세요. 라미아, 갔다올게."
"실프의 말로는 대략 서른정도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아니랍니다."

"우선은 다시한번 감사들리오 덕분에 살았으니....""개자식.... 완전히 괴물이야.... 어떻게 그 폭발에서도 않죽는 거냐..... 이드 괜찬은가?"

일드갤버스정류장그렇게 말하고는 몸을 돌려 밖으로 나가 버렸다.

일어난 것인가?

안개를 내 뿜은 안개의 주인들은 이미 자신들의 자리에서 몸을 감추고 있었다.

바라보며 살짝 미소를 띄우며 말했다.이드는 그녀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모르세이를 한번 바라보았다. 지금 하는 이야기는그러나 이드의 그런 사정조의 말에도 여전히 고개를 절래절래저어대는 카리오스였다.바카라사이트그녀를 향해 한쪽을 가리켰다. 그쪽에서는 황금색의 거대한 생명체가 날아오고 있었다. 그그 후 이드와 라미아, 오엘은 다음 날 저녁식사 때까지 가디언이라는 두 청년의 얼굴을

땅을 한번에 일미터 정도를 파내었었다.